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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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02 16:55 | 덧글(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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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수연 at 2009/07/09 20:56
윤기님 안녕하세요*^^*
비가 참 많이 오네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 되나봐요
그래도 마음만은 상쾌하고 즐거운 날 보내세요~~~


Commented by 수연 at 2009/06/27 19:26
즐거운 주말 보내시는거죠?
몸에도 뜨거운 열과 땀이 나지만
마음만큼은 시원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하고 소중한 주말과 휴일 보내세요.
Commented by 아무것도 없는집 at 2009/07/05 22:17
안녕 수연님
언제부러 오시여서 기다리고 계시였네요
미안 해요

수연님도 주말 행복한 시간 되시였지요
언제나 건강한 시간되시여요
Commented by 수연 at 2009/06/21 15:00
햇살이 뜨거운 일요일 오후시간
창문으로 바람도 살~~~짝 불어줍네요.^^
안녕하시져..
행복한 나날되세요.^^
Commented by 아무것도 없는집 at 2009/06/22 09:11
안녕. 수연님
참 오랜 만이네요
그간도 건강하시지요

벌써 유월도 중순이여요
날씨는 장마이구요
이잰 한참 더울때이네요
언재나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건강하시여요
Commented by 수연 at 2009/05/17 09:58

휴일 아침 따끈한 커피 한잔 같이 하고파 찾아 왔는데여~ㅎ
물런 쥔장님은 안계시겠지만 혼자라도 맛있게 마시고갈께요^^

오늘도 편안하고 고은 하루 맑은 미소가 이어지는
행복이 함께 하시길휴일되세요~~
Commented by 아무것도 없는집 at 2009/06/02 09:48
어여쁜 우리 수연님이 오시였군요
그런데 너무 미안 해서 어떻해요
너무 믾이 기다렸네요
설마 너무 혼자 계시게 해서 삐지시지는 않았지요
지금이라도 내가 따뜻한 커피 타올께요

마음이 어여쁜 수연님 아니지 마음만 어여쁜게 아니더라구요
그래요
정말 커피한잔 같이 하고 싶은 사람이네요

수연님 늦었지만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건강하시여요
Commented by 수연 at 2009/03/14 22:24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이 오는 것을
떠나기 아쉬운 겨울이 발목 을 꽉 잡고
놔주지 를 않으니 그렇게도 떠나는
것이 아쉬워서 일까요?

2~ 2일 날씨가 추워진다구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주말 오후 부터 는 평년 기온으로 돌아 온다고
하네요.. 감기 정말 조심하시구요..^&^

Commented by 아무것도 없는집 at 2009/03/20 23:06
수연님 언재 오시였나요
요즈음 내 블럭에도 들어 오기가 힘 들어요
언재나 재미난 시간 되시구요
봄 이거든요
Commented by 동그라미 at 2009/01/12 16:39
환영합니다~~~^^**
네이버만 계실줄알써요
방가방가예요~~~ㅎㅎㅎㅎ
Commented by 아무것도없는집 at 2009/01/12 23:13
어서오시여요
동그라미님이 보고싶어 왔을 뿐 이네요
다른데에도 있어요
살림을 두군데 차리여 놓았거든요

날씨가 너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여요
Commented at 2009/01/05 21:5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07 13:5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02 15: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01/04 21:13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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